십이국기 황혼의 물가 새벽의 하늘


아 마지막 시험 하나 남겨두고

십이국기 소설의 가장 최신판인 환혼의 물가 새벽의 하늘을 감상했습니다

일단 기본 내용은 타이키가 다시 대국으로 귀환하는 과정을 그린것입니다

중요한거 그게아니고


바로 범왕과 범린의 등장!!!!!!!!

소류와 최고의 개그를 이룹니다

범왕은 나르시스트에 소류의 천적 소류를 원숭이 혹은 촌놈이라고 하더군요

엔키 보고는 원숭이 새끼...........

범린은 쇼케이의 말에 따르면

생긴건 귀여운 소녀이나

속은 완전히 엔키.....

실제로 범왕 범린 소류 엔키의 개그신이 꽤 됩니다

여튼간 이번 작의 주인공은 범왕과 범린 ..(틀려..!!!!!)

ps. 키가 큰쪽이 범왕 작은 쪾이 범린입니다

by 어디서나린 | 2004/06/13 23:37 | 기타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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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4/06/18 09:57
우우...번역 되었나요? (긁적)
Commented by 자아독립 at 2004/06/22 16:25
저도 다 읽었죠. 정말 재미있었어요.... 그 다음편도 기대가 된다는
개인적으로는 도남의 날개편을 가장 좋아하는데 말이죠..
내용이 너무 좋아요. 십이국기는 일상 생활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부분을 깨닫게 해주는 점이 좋은 책이죠.....
Commented by 어디서나린 at 2004/06/22 16:56
자아독립 // 예저도 기대중입니다 도남의 날개 못구해서 아직 못보고 있습니다
Commented at 2008/12/30 19: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om at 2009/01/18 13:30

십이국기 소설판 다운 받거나 볼 수 있는 곳 있으면 알려주세요

다운 받아 읽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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